미중 무역 휴전에도 불씨 여전…반도체 공급망 불안감 지속빈센트 카레만스 네덜란드 경제부 장관이 3일 방중 취소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1월 21일 헤이그에서 내각 회의 직전에 촬영된 것. 2025.11.2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넥스페리아중국반도체미국네덜란드관련 기사네덜란드 법원, 넥스페리아 경영부실 조사 명령…中모기업 반발中상무부장, 넥스페리아 개입 중단 네덜란드에 "실질조치 필요"네덜란드 "넥스페리아 개입 중단"…中 "행정명령 철회해야"(종합)네덜란드 정부 "中과 건설적 대화…넥스페리아 개입 중단"'넥스페리아 사태 불똥' 혼다 북미공장, 24일부터 순차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