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후 러 철수' 르노·벤츠·현대차 등은 아직 재매입 조항 유지2018년 9월 10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일본 마쓰다자동차와 러시아 솔레르스의 합착 공장. 2018.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전쟁마쓰다블라디보스토크관련 기사보이지 않는 러-우 종전…현대차, 러시아 공장 '바이백'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