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원 줄자 EU 독자 노선 물색…회원국 공동보증 방식이자 수익만 쓰던 기존 방식서 전환해 자산 원금 활용 논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가운데)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특별 정상회의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왼쪽) 및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환대를 받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유럽연합eu젤렌스키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우크라전쟁관련 기사PHP 취약점 노린 글로벌 해킹 준비 정황…北 연계 가능성 제기오스트리아, 러 외교관 4명 추방…러시아 "반드시 보복"그리스도 15세 미만 SNS 사용 금지법 통과…내년 1월 시행"14년 장기집권 끝내자"…총선 앞 세르비아 수도에 15만 시위대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