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원 줄자 EU 독자 노선 물색…회원국 공동보증 방식이자 수익만 쓰던 기존 방식서 전환해 자산 원금 활용 논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가운데)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특별 정상회의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왼쪽) 및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환대를 받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유럽연합eu젤렌스키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우크라전쟁관련 기사'그린란드' 갈등에 흔들리는 美-EU 동맹…K-방산 '기회'中·EU 겨눴던 '美 301조'…쿠팡 사태, 韓 통상 역량 시험대"美·EU, 종전 후 우크라 재건에 민간·공공자본 1157조 투입 추진"[뉴욕마감] 다우 0.58%↓·나스닥 0.28%↑…인텔, 실적 충격에 17% 급락트럼프, 나토에 불만 지속…"美불법이민자 차단 위해 나토 시험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