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덴마크·프랑스 등 다른 유럽국가도 회의 지지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0일(현지시간) 러시아 드론의 영공 침범 사태에 관해 특별 정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5.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폴란드러시아우크라이나드론나토유럽관련 기사트럼프發 나토 위기에…유럽, 美 빠진 새 안보동맹 구축 움직임"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최신 극초음속 오레슈니크 미사일 벨라루스 배치 영상 공개올해 5조 '잭팟' K방산, 내년 영업익 6조 돌파…美·서유럽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