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덴마크·프랑스 등 다른 유럽국가도 회의 지지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0일(현지시간) 러시아 드론의 영공 침범 사태에 관해 특별 정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5.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폴란드러시아우크라이나드론나토유럽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우크라전쟁 4주년…EU, 헝가리 반대로 20차 러 제재 채택 실패'친러' 헝가리, 러시아 원유 끊기자 "제재 저지" 공언…EU와 갈등 격화"러시아·벨라루스 국기 국가 사용 반대"…확대되는 우크라이나와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