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덴마크·프랑스 등 다른 유럽국가도 회의 지지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0일(현지시간) 러시아 드론의 영공 침범 사태에 관해 특별 정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5.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폴란드러시아우크라이나드론나토유럽관련 기사젤렌스키 "러시아, 전쟁에 벨라루스 다시 끌어들이려 해"러시아 "우크라 드론에 영공 제공시 침략 공범"…북유럽국 위협러, 우크라 보낼 드론 만드는 유럽공장 명단 공개…"잠재적 타깃"11개국 재무장관 "IMF·세계은행, 이란 전쟁 피해국에 긴급 지원해야"젤렌스키 "4월 말까지 헝가리로 가는 러 송유관 가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