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 "유럽 정상들, 백악관서 건설적 평화안 제시 못해"

"러시아 빠진 안전보장안은 막다른 길일 뿐"
"2022년 이스탄불 합의 초안이 바람직한 모델"

왼쪽부터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맨 오른쪽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들은 15일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열린 미국과의 회담에 참석했다. 2025.8.15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왼쪽부터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맨 오른쪽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들은 15일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열린 미국과의 회담에 참석했다. 2025.8.15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