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침공 이후 가장 넓은 우크라 영토 장악우크라 분석가 "러 총공세 지속 불가능한 수준"러시아 로스토프온돈 지역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새 차량 및 장비 전달식에 참석하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5.02.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미국관련 기사강원 평균 휘발유 가격 2000원 돌파…운전자들 '한숨'"다낭 왕복, 35만원 더 내세요"…유류할증료 2배 급등, 33단계 '첫 진입'"우리 쓸 것도 없어"…美 '무기난'에 유럽·日에 납품 지연 통보러시아 "우크라 드론에 영공 제공시 침략 공범"…북유럽국 위협SK가스, 1Q 영업익 1200억 정조준…해외거래·복합발전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