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침공 이후 가장 넓은 우크라 영토 장악우크라 분석가 "러 총공세 지속 불가능한 수준"러시아 로스토프온돈 지역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새 차량 및 장비 전달식에 참석하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5.02.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미국관련 기사IEA "사상 최대 규모 석유공급 차질…3월 공급량 일일 800만 배럴 ↓ 전망"[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한은, 중동 리스크 "러우전쟁 당시보다 물가·기대인플레 안정적"한은, 중동 사태에 '신중한 중립'…당분간 동결 유지 시사전쟁 유가 잡기 위해 러 제재 푼다?…트럼프 정책에 美민주당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