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1년간 공략에도 점령 실패…쿠르스크 방어로 충분한 병력 투입 못해지난 3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 제14공격여단 '체르보나 칼리나' 소속 병사들이 도네츠크 주 포크로우스크 근처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5.03.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포크로우스크도네츠크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3월 물가 0.4%p 끌어올린 '중동 쇼크'…유가 급등에 4월도 경고등3월 물가 2.2%↑…'중동쇼크'에 석유류 9.9% 상승 '러우전쟁 이후 최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