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가톨릭 신자들 접견젤렌스키와 통화에서도 지속적 평화 촉구14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동방 가톨릭교회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 제공.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교황바티칸우크라전쟁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트럼프, 또 예수 그림 SNS에 게재…"예수에 안긴 트럼프"교황 "민주주의 '다수의 횡포' 전락 우려"…트럼프 다시 겨냥'친트럼프' 伊 총리도 뿔났다…"교황에 막말 용납불가"(종합)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교황 비난' 트럼프 대통령, '예수 합성' 사진 올렸다 삭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