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가톨릭 신자들 접견젤렌스키와 통화에서도 지속적 평화 촉구14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동방 가톨릭교회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 제공.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교황바티칸우크라전쟁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베네수, 독립국가로 남아야"…트럼프의 운영 발언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