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보완할지 주목…러 지원한 북한과 벨라루스도 기소 가능유럽연합 외교 및 안보 정책 고위대표 카야 칼라스, 우크라이나 총리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안드리 시비하, 프랑스 외무장관 장노엘 바로가 2025년 5월 9일 우크라이나 리비우에서 우크라이나-유럽연합 회의 서명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2025.5.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특별재판소푸틴러시아젤렌스키북한군파병관련 기사"외국·국제 판결 무시해"…푸틴, 법 개정해 '전쟁범죄' 책임 회피우크라 종전은 80년 전후 질서 붕괴의 실체화…힘 받는 자강론"북한의 전쟁 행위에 대한 책임 추궁, 국제적 논의해야"[기고] 옛 소련 국민의 대조국전쟁 승리 80주년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