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은 동결하고 러 점령 영토 러 통제하에 둔다는 내용유럽 반발 예상…젤렌스키 "미국이 러 전략 채택했다"17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파리 엘리제궁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 2025.0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쑥대밭이 된 주거 건물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젤렌스키트럼프위트코프유럽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