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에 가까운 명령 받았었다…군 수뇌부, 2차대전 수준 머물러"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지상군 사령관이던 지난 1월 우크라이나 동북부 격전지 하르키우주(州) 모처에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하는 모습. 그는 지난 2월 총사령관으로 전격 임명됐다. 2024.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아조우 여단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군올렉산드르 시르스키우크라전쟁관련 기사[영상] 동부전선 돌아온 '마리우폴의 영웅들'...무반동포로 러군 뚫었다"바이든, '신나치 논란' 우크라 아조우 연대 美무기 사용 허용"우크라, '댐 파괴' 이후에도 공세 강화…'반격의 서막' 열린 듯[영상] 우크라, '이빨 빠진' 러시아에 대반격 드디어 시작했다[영상] 다 버리고 줄행랑 친 러시아 특수부대…우크라, 바흐무트서 승기 잡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