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여전한 발칸반도 민족·종교 갈등 이용해 혼란 부추길 것"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교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한영 외교장관 전략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데이비드 래미발칸반도세르비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유럽의 화약고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