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대선 결선투표서 승리해 30년 종신 집권의 길을 연 뒤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3.5.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에크렘 이마모을루 이스탄불 시장의 체포에 항의하는 시위대를 향해 경찰이 물 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5.03,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에르도안포퓰리즘튀르키예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트럼프 전에 이 사람 있었다…'21세기 술탄'의 나라①[최종일의 월드 뷰]민주주의 위기?…프라보워의 인니, 어디로 향할까[딥포커스][딥포커스] 튀르키예 대선 D-1, 러시아가 에르도안 승리를 바라는 이유에르도안 20년 철권통치, 14일 운명 갈린다…튀르키예 대선에 주목"시리아인이 도둑질한다"…反난민 정서 확산에 눈물 흘리는 시리아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