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우크라 임시정부 세울 수도"…재차 젤렌스키 사퇴 요구젤렌스키 "푸틴보다 젊은 내게 걸어보라"…동맹에 지원 호소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임시정부우크라이나 종전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