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트럼프 만난 스타머와 향후 대책 논의할 듯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6일 (현지시간) 키이우에서 '100년 동반자 관계 협정'에 서명을 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1.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와 JD 밴스 부통령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5.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스타머영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의지의 연합 "러시아, '무조건적 휴전'에 동의해야…우크라 지속 지원"'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다카이치, '냥집사' 영국 총리에 고양이용품 선물…"수석 쥐잡이 주세요"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