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추려면 두 명 필요…트럼프 행정부에 달려 있다"바실리 네벤자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가 1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배상 책임을 물리는 내용의 결의안을 표결하는 유엔 특별 총회서 세르히 키슬리차 유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푸틴러시아미국미러정상회담우크라이나유엔우크라전쟁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