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복무로 인한 공백 보충 방안으로 고려비올라 암헤르트 스위스연방 대통령이 16일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정성회의가 열리는 루체른 인근 부르겐스톡 리조트에 들어서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6.1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여성징병제징병제군대군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