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버리라', '얼굴 땅에 대고 엎드려라' 등 구체적 지침 담겨"모든 사람이 싸우고 싶어하지 않아…북에서 탈출할 기회로 볼 수도"우크라이나가 제작한 파병 북한군 투항 유도 전단지. (사진은 유로뉴스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자유아시아방송우크라이나심리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英 "북한군 사상자 5000명 넘었을 것…파병 병력 절반 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