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삭제된 메시지나 개인 데이터 접근 가능"암호화 메신저 앱 '텔레그램' 로고. 2022.01.27/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텔레그램두로프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키이우관련 기사"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젤렌스키 "평화 원하지만 군사적 옵션 포기 안해"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 공습에 최소 25명 부상…러시아는 부인'전사' 親우크라 러 의용군 수장 무사…러 현상금 7억 '꿀꺽'러, 美에 우크라의 '푸틴 관저 공격' 증거 전달…CIA 결론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