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으로 창 가리며 임시 커튼 직접 만들어"선수가 10명인데 화장실은 2개" 불만도미국 육상선수 샤리 호킨스가 파리올림픽 선수촌 숙소를 소개하며 방에 커튼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호킨스 틱톡 갈무리)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올림픽선수촌올림픽숙소관련 기사"3일만에 동난 선수촌 콘돔…조직위원회 준비 미흡탓"[올림픽]밀라노 선수촌에 걸린 태극기…"폼 미쳤다" 분위기 올리는 태극전사[올림픽]한국 사격 대표팀, 카이로 세계선수권 참가…내년 아시안게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