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조기 종결·피해 내용 축소 의혹 여전히 부인청문회 당일에도 우체국 직원 6명 유죄 판결 뒤집혀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공개 청문회에서 폴라 베넬스 전 우체국장이 증거를 제시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4.05.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우체국스캔들폴라베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