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장관과 함께 방문…대학교 협력 협정 체결도세르비아, 러와 거리두기…우크라 침공도 비난18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중인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올레나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영부인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세르비아젤렌스카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