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없는 사적 이미지 촬영, 장비 설치도 처벌 추진지난 3월 청소년·여성에 성적 이미지 보낸 30대 남성 실형미연방수사국(FBI)가 인공지능(AI)으로 특정 인물의 얼굴을 합성하는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보를 내렸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플래싱딥페이크딥러닝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