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재단' 이끄는 마리아 페브치크 체포영장나발니는 현재 수감 중…이감 후 2주째 행방 묘연러시아 야당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지난 2020년 6월 2차 대전 참전 퇴역 군인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뒤 법정 심리 중 유리 감방 안에서 바라보고 있다. 2021.02.05/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나발니알렉세이나발니블라디미르푸틴러시아러시아대선반부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