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9만9000석서 10만5000명으로까지 늘 전망스페인 축구팀 FC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스포티파이 캄프 누(Camp Nou, 캄 노우)'가 10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트위터 캡쳐관련 키워드캄프누캄노우바르셀로나메시바르샤FC바르셀로나라리가스페인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