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방송이나 스트리밍 플랫폼도 접속 불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21일 국정 연설을 앞두고 모스크바의 한 건물 옆에 그의 사진을 담은 화면이 걸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침공관련 기사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韓, 역시 똑똑해"…푸틴 특사,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 환영이란의 美공격, 러시아 닮아간다…"위성정보·드론 기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