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복역하고 돌아왔다'…'비키니 킬러' 연쇄살인마, 프랑스 귀국

70년대 아시아 전역서 20건 넘는 살인 저지른 샤를 소브라즈 귀국에 프랑스 긴장

1970년대 아시아 전역에서 20건 넘는 살인을 저지르고 네팔에서 복역한 프랑스인 연쇄 살인마 샤를 소브라즈(78)가 23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귀국길에 올랐다. 2022. 12. 2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970년대 아시아 전역에서 20건 넘는 살인을 저지르고 네팔에서 복역한 프랑스인 연쇄 살인마 샤를 소브라즈(78)가 23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귀국길에 올랐다. 2022. 12. 2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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