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된 러시아 포격으로 주요 인프라가 타격을 입은 우크라이나는 정전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촛불을 켜놓고 생활하는 등 에너지난에 대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집중 공격하며 우크라이나 전역이 정전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핸드폰 충전을 위해 모여든 모습. 22.1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에서 근로자가 병사와 주민들을 위해 장작 난로를 만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한창인 24일(현지시간) 도네츠크 지방 리만 마을의 한 주택가 마당에서 길고양이들이 밥을 먹고 있다. 22.11.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이 정전 및 단수된 가운데 키이우 시민들이 물을 얻기 위해 생수통을 들고 공원 급수대에 줄을 서 있다. 22.11.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겨울정전 단수우크라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