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초입 우크라, 폭설·진흙으로 전세는 지지부진…주민 고통 가중

러, 전력 인프라 집중 공격…전기·난방 공급 끊어 젤렌스키 정부 압박 전략

2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모습. 22.1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모습. 22.1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지속된 러시아 포격으로 주요 인프라가 타격을 입은 우크라이나는 정전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촛불을 켜놓고 생활하는 등 에너지난에 대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지속된 러시아 포격으로 주요 인프라가 타격을 입은 우크라이나는 정전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촛불을 켜놓고 생활하는 등 에너지난에 대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집중 공격하며 우크라이나 전역이 정전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핸드폰 충전을 위해 모여든 모습. 22.1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집중 공격하며 우크라이나 전역이 정전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핸드폰 충전을 위해 모여든 모습. 22.1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에서 근로자가 병사와 주민들을 위해 장작 난로를 만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에서 근로자가 병사와 주민들을 위해 장작 난로를 만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한창인 24일(현지시간) 도네츠크 지방 리만 마을의 한 주택가 마당에서 길고양이들이 밥을 먹고 있다. 22.11.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한창인 24일(현지시간) 도네츠크 지방 리만 마을의 한 주택가 마당에서 길고양이들이 밥을 먹고 있다. 22.11.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이 정전 및 단수된 가운데 키이우 시민들이 물을 얻기 위해 생수통을 들고 공원 급수대에 줄을 서 있다. 22.11.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이 정전 및 단수된 가운데 키이우 시민들이 물을 얻기 위해 생수통을 들고 공원 급수대에 줄을 서 있다. 22.11.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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