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키이우 철군·동부 화력 집중 두 달 만도네츠크 바흐무트 등 3대 도시 격전지 될 듯돈바스의 '반쪽'인 루한스크주 전체가 러시아군 손에 들어가면서 나머지 반쪽 도네츠크주 우크라이나군 우세 지역 중 핵심 도시 3곳이 앞으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달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세베로도네츠크의 아조우 화학 공장이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화염이 솟아오르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와 기자회견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도시와 마을, 국민을 겨냥해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돈바스 전황우크라이나 전황리시찬스크 함락루한스크 함락우크라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