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하원 과반 확보에 실패하면서 2기 정부 개혁입법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2. 6. 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르투케에 있는 투표소에서 부인 브리지트 여사와 함께 총선 1차 투표를 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대표가 9일(현지시간) 남부 도시 아그드의 한 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 6. 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 총선극우극좌마크롱 과반 실패관련 기사佛 차기 대선 여론조사…'극우 르펜 후계자' 30살 바르델라 낙승佛극우 마린 르펜, 횡령죄 실형 선고…대선도전 무산 위기(종합)프랑스 하원서 '정부 불신임안' 부결…"예산안 우려로 인한 일시적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