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치닫는 프랑스 정치…마크롱 '중도'보다 '극좌·극우' 약진

멜랑숑 이끄는 좌파연합 '누페스' 제1야당으로 '우뚝'…르펜 '국민연합'도 의석 수 10배↑
과반 확보 실패한 범여권 '앙상블', 누페스 중도 세력과 연정 시도할 듯

프랑스 좌파연합 '누페스'를 이끌고 있는 장뤼크 멜랑숑 '불복하는 프랑스(LFI)' 대표.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프랑스 좌파연합 '누페스'를 이끌고 있는 장뤼크 멜랑숑 '불복하는 프랑스(LFI)' 대표.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하원 과반 확보에 실패하면서 2기 정부 개혁입법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2. 6. 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하원 과반 확보에 실패하면서 2기 정부 개혁입법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2. 6. 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르투케에 있는 투표소에서 부인 브리지트 여사와 함께 총선 1차 투표를 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르투케에 있는 투표소에서 부인 브리지트 여사와 함께 총선 1차 투표를 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대표가 9일(현지시간) 남부 도시 아그드의 한 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 6. 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대표가 9일(현지시간) 남부 도시 아그드의 한 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 6. 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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