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서 군사훈련 지원 쇄도…80여년 전엔 소련대군도 떨게 했다

국가 전력 96% 차지하는 예비군이 훈련 참가자 대다수…"나토 가입 찬성·내 나라 내가 지킨다"

본문 이미지 -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 회원들이 지난 14일 헬싱키 산타마리나 군사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모습.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 회원들이 지난 14일 헬싱키 산타마리나 군사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모습.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 군사훈련에 지원한 빌레 부카(28·엔지니어).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 군사훈련에 지원한 빌레 부카(28·엔지니어).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 회원들이 지난 14일 헬싱키 산타마리나 군사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모습.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 회원들이 지난 14일 헬싱키 산타마리나 군사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모습.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가 실시한 군사훈련에 참가한 시민 마르코 자블린(48·컨설턴트)이 14일 AFP 인터뷰에 응했다.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핀란드 국방훈련협회(MPK)가 실시한 군사훈련에 참가한 시민 마르코 자블린(48·컨설턴트)이 14일 AFP 인터뷰에 응했다. 2022. 5.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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