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페인, 지방의회 선거 결과 '최다 의석 확보' 이변7일(현지시간) 치러진 영국 북아일랜드 지방의회 선거에서 사상 최초로 최다 의석을 확보한 좌파 민족주의 정당 신 페르민 수뇌부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가운데가 미셸 오네일 당 부대표, 우측이 매리 로이즈 당대표.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영국 스코틀랜드, 잉글렌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및 아일랜드 영토가 표시된 지도, ⓒ 핀터레스트(Pinterest)관련 키워드영국 북아일랜드 분리독립아일랜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