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미셸(왼)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4일 몰도바 수도 키시네프를 방문,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과 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2022. 5. 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러시아군은 2014년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에서 동부 돈바스까지, 그리고 서부 오데사를 넘어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까지 두 갈래의 육로 구축 계획을 밝혔다. 사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내셔널리아(nationalia)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