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르완다 학살 언급하면서 "잔인함 멈춰야"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위한 특별 기도서 "우리는 지난 세기 두 차례 전쟁에서 수백만 명이 희생된 비극의 교훈을 잊었다" 고 지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르완다프란치스코 교황러시아푸틴키릴 총 대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