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2000병력 주둔 중인 친러 분리주의 지역 우크라戰 개전 이래 제3국 첫 공격 사례
몰도바 수도 키시나우에서 국기제정기념일 행사가 열리는 모습. 2022. 4. 2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러시아군은 2014년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에서 동부 돈바스까지, 그리고 서부 오데사를 넘어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까지 두 갈래의 육로 구축 계획을 밝혔다. 사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내셔널리아(nationalia)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