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오스트리아도 거리두기 완화…신중했던 독일까지 동참

다시 '위드 코로나' 시도하는 유럽

지난 2021년 12월 7일 스위스 베른 분데스하우스 앞에 코로나19 사망자를 기리는 초 1만1000여 개가 밝혀졌다. 당시 1만1000여 명이던 스위스의 누적 사망자 수는 2022년 2월 17일 기준 1만3000여 명으로 늘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 2021년 12월 7일 스위스 베른 분데스하우스 앞에 코로나19 사망자를 기리는 초 1만1000여 개가 밝혀졌다. 당시 1만1000여 명이던 스위스의 누적 사망자 수는 2022년 2월 17일 기준 1만3000여 명으로 늘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카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가 2022년 2월 16일(현지시간) 비엔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방역 완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카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가 2022년 2월 16일(현지시간) 비엔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방역 완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18일 (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박물관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주민이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1월 18일 (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박물관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주민이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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