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One] 프랑스 높은 실업률에도 산업계 구인난 왜?

최저임금보다 높은 실업 급여…정부, '칼질' 예고
실업률 8%인데 산업계는 인력난·원자재 품귀로 시름

본문 이미지 - 인력난을 겪고 있는 프랑스 소재 독일 철강그룹 Saarstahl 제조 현장 조업 모습. ⓒ Saarstahl 홈페이지 갈무리
인력난을 겪고 있는 프랑스 소재 독일 철강그룹 Saarstahl 제조 현장 조업 모습. ⓒ Saarstahl 홈페이지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 따르면 프랑스의 실업률은 8%로, OECD가입국 평균치(6.6%)보다 높다. 한국 실업률은 2%대다. ⓒ OECD 홈페이지 갈무리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 따르면 프랑스의 실업률은 8%로, OECD가입국 평균치(6.6%)보다 높다. 한국 실업률은 2%대다. ⓒ OECD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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