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메르켈…16년 '엄마 리더십'은 스트롱맨들보다 강했다

첫 동독·물리학자 출신 여성 총리서 자발적 퇴임하는 최장수 총리로

본문 이미지 -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2005년 11월 22일 베를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퇴임하는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를 바라보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2005년 11월 22일 베를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퇴임하는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를 바라보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010년 10월 1일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 통일 20주년 기념식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와 부인 마이케 콜 리히터(왼) 여사가 참석한 모습. 오는 26일 총선 이후 물러나는 메르켈 총리는 4선 16년을 집권, 헬무트 콜 전 총리와 함께 '최장수 총리' 타이틀을 얻게 됐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010년 10월 1일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 통일 20주년 기념식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와 부인 마이케 콜 리히터(왼) 여사가 참석한 모습. 오는 26일 총선 이후 물러나는 메르켈 총리는 4선 16년을 집권, 헬무트 콜 전 총리와 함께 '최장수 총리' 타이틀을 얻게 됐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01년 4월 26일 당시 야당이던 기독민주(CDU) 당수시절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회견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01년 4월 26일 당시 야당이던 기독민주(CDU) 당수시절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회견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006년 6월 24일 독일 뮌헨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독일월드컵 독일-스웨덴 경기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관중석에서 관람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006년 6월 24일 독일 뮌헨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독일월드컵 독일-스웨덴 경기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관중석에서 관람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 경기장에서 2014년 7월 13일 브라질 월드컵 독일-아르헨티나 축구 결승전이 진행된 가운데,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상대편의 '노골' 판정을 격하게 축하하자, 지우마 호세프 당시 브라질 대통령이 놀란 눈으로 메르켈 총리와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 경기장에서 2014년 7월 13일 브라질 월드컵 독일-아르헨티나 축구 결승전이 진행된 가운데,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상대편의 '노골' 판정을 격하게 축하하자, 지우마 호세프 당시 브라질 대통령이 놀란 눈으로 메르켈 총리와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유로 2012 축구 챔피언십 독일과 그리스 결승전에서 필립 람 선수가 그리스를 상대로 점수를 내자 관중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환호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유로 2012 축구 챔피언십 독일과 그리스 결승전에서 필립 람 선수가 그리스를 상대로 점수를 내자 관중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환호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처음 연방의회 의원에 당선한 1991년(좌측 상단부터)과1994년 그리고 2003년부터 2016년까지의 모습. 2005년 총리에 취임해 4선 16년간 집권한 메르켈 총리는 오는 26일 총선 이후 정계 은퇴를 앞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처음 연방의회 의원에 당선한 1991년(좌측 상단부터)과1994년 그리고 2003년부터 2016년까지의 모습. 2005년 총리에 취임해 4선 16년간 집권한 메르켈 총리는 오는 26일 총선 이후 정계 은퇴를 앞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초일가 2018년 11월 13일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유럽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초일가 2018년 11월 13일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유럽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16년 4월 23일 (현지시간) 시리아와 국경도시인 터키 가지안테프의 난민캠프를 방문하여 유치원생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16년 4월 23일 (현지시간) 시리아와 국경도시인 터키 가지안테프의 난민캠프를 방문하여 유치원생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9년 12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의 단체사진 촬영 중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악수하며 키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9년 12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의 단체사진 촬영 중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악수하며 키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19년 12월 4일(현지시간) 런던 외곽 왓퍼드의 그로브 호텔에서 나토 창설 70주년 기념 정상회의 단체사진을 찍기위해 지나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19년 12월 4일(현지시간) 런던 외곽 왓퍼드의 그로브 호텔에서 나토 창설 70주년 기념 정상회의 단체사진을 찍기위해 지나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노동자들이 총선을 앞두고 ‘국가의 어머니-16년간 열심히 일한 것에 감사한다’가 적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광고를 철거하고 있다. 독일은 16년 만에 총리 교체를 앞두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24일(현지시간) 노동자들이 총선을 앞두고 ‘국가의 어머니-16년간 열심히 일한 것에 감사한다’가 적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광고를 철거하고 있다. 독일은 16년 만에 총리 교체를 앞두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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