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9·11 설계자 모하메드 등 법정 세워 변호인 "공판 한 번 안 열다 20주년 앞서 보여주기 쇼"
2015년 11월 13일(현지시간) 연쇄 테러가 발생한 프랑스 파리의 한 카페 인근에서 숨진 시신을 수습중이다. ⓒ AFP=뉴스1
2015년 11월 13일 파리 동시다발 테러의 총지휘자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가운데), 스타드드프랑스 축구 경기장 외부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한 빌랄 하드피(좌측), 바타클랑 인질극에 가담했다 자폭한 28세의 프랑스 국적자 사미 아미무르(우측), 바타클랑 인질극에 참여했으며 현재 도주중인 살라 델스만(우측 2번째), 이번 파리 테러에 관여했지만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좌측 2번째)이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2011년 9월11일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빌딩 테러 공격의 설계자로 알려진 칼리드 셰이크 모하메드. ⓒ 위키페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