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네덜란드 집단폭행 피해 한인학생 부모 "우리 부부도 韓입양아 출신…외국인혐오 사라지길"인종차별 폭행 피해를 당한 네덜란드 한인학생 Y군 가족 사진. 맨 오른쪽이 피해 당사자인 아들 Y군이고 어머니 소라 반더블릿씨가 한 가운데에 딸을 앞에 두고 서 있다. 뒤에는 소라씨의 양어머니(흰색 바지)와 이모(검은 바지)다. ⓒ 뉴스1 차현정 통신원인스타그램 'jackfroot' 갈무리 ⓒ 뉴스1<blockquote>네덜란드 매체 NOS에 직접 인종차별에 대해 호소하는 Y군 (NOS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차현정 통신원</blockqu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