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도 막혔다…브렉시트는 과연 언제·어떻게?

EU 英에 '며칠간' 혹은 '더 긴 기간' 말미 줄수 있어
연장 결정시 조기총선·제2국민투표 등 다시 거론될 수도

본문 이미지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왼쪽)과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왼쪽)과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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