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軍정보기관 GRU 수장들, 연속된 '이른 죽음'(종합)

58세로 숨진 전임 국장…현 국장도 62세로 사망
사인 미공개…부국장이 국장자리 넘겨받을 듯

본문 이미지 - 이고르 코로보프 러시아 정찰총국장이 오랜 투병생활 끝에 지난 21일 사망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발표했다. ⓒ News1
이고르 코로보프 러시아 정찰총국장이 오랜 투병생활 끝에 지난 21일 사망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발표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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