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카 논쟁' 더 커졌다…안전을 위해서라고?

퀘벡 북미 첫 금지…佛·벨기에는 2011년 도입
특정 종교차별이자 인권침해일 수도

이슬람 전통 복장인 니캅을 착용한 무슬림 여성. ⓒ AFP=뉴스1
이슬람 전통 복장인 니캅을 착용한 무슬림 여성.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캐나다 퀘벡주에서 18일(현지시간) 통과된 공무원 복면 착용 금지법이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부르카 논쟁에 불을 지폈다. ⓒ AFP=뉴스1
캐나다 퀘벡주에서 18일(현지시간) 통과된 공무원 복면 착용 금지법이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부르카 논쟁에 불을 지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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