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지난 2011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선물한 아키타 암컷 '유메' ⓒ AFP=뉴스1지난 2007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겁에 질린 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반려견 '코니'를 보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