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빈 英노동당 대표, 막판 표심끌기 "청년이 미래"

"누구도 홀로 남겨두지 않겠다" 청년 유권자에 호소
유세장에 무지개 뜨자 환호

본문 이미지 - 총선(6월8일 실시)을 앞두고 제레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가 6일(현지시간) 중부 버밍엄에서 막판 유세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총선(6월8일 실시)을 앞두고 제레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가 6일(현지시간) 중부 버밍엄에서 막판 유세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코빈 대표의 유세 말미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른 모습. ⓒ AFP=뉴스1
코빈 대표의 유세 말미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른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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