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출직 도전인 대선에서 승리 유력만 39세…아내는 24살 많은 고교 은사23일(현지시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최다 득표로 결선에 진출하게 된 중도정당 앙마르슈(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 ⓒ AFP=뉴스1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최다 득표로 결선에 진출하게 된 중도정당 앙마르슈(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오른쪽)와 아내인 브리지트 ⓒ AFP=뉴스1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최다 득표로 결선에 진출하게 된 중도정당 앙마르슈(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왼쪽)와 아내인 브리지트 ⓒ AFP=뉴스1프랑스 중도정당 앙마르슈(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23일(현지시간) 대선 1차 투표에서 승리한 뒤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