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부상자 7명 "유고 출신 36세 용의자 정신적 문제 있어"9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도끼 무차별 가격 사건이 벌어진 이후 경찰이 삼엄한 감시 태세를 갖추고 있다. . / AFP PHOTO / PATRIK STOLLARZ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