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국서 크리스마스 쇼핑"버킹엄궁에서 근무했던 집사 시릴 딕맨(Cyril Dickman)의 집에서 발견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친필편지. ⓒ News1다이애나 친필편지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