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북부에 위치한 기갑대대에서 한 여군이 긴 머리를 묶고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긴 머리를 땋아내린 후 군모를 눌러쓴 노르웨이 여군. ⓒ AFP=뉴스1여군(가운데)이 남자 군인들과 함께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 AFP=뉴스1남녀 군인이 함께 내무반에 모여있다. ⓒ AFP=뉴스1여성 신병 진 그림스부의 관물대 내부 모습. 핑크색 화장품 파우치가 눈에 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