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키오스 섬의 항구에서 한 난민 어린이가 “터키는 싫어요” 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난민들은 유럽연합(EU)과 터키의 합의에 따라 키오스 섬을 포함한 5개의 에게섬 난민센터에 분산 수용돼 있다.ⓒ AFP=뉴스1 ⓒ News1